로고

2025보령컵국제요트대회
HOME ENGLISH
  • 미디어
  • 최신뉴스
  • 미디어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최신뉴스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보령컵 국제요트대회 성대한 개막"...오는 22일까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95회   작성일Date 25-06-23 15:35

    본문

    ▲ '보령컵 국제요트대회' 및 '제37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대항 요트대회' 개막식 모습  © 충청남도 제공

     

    서해의 푸른 물결 위를 은빛으로 가르며 전 세계 요트들이 충남 보령에 집결했다. 

     

    ‘2025 제5회 보령컵 국제요트대회’가 19일 개막하며, 바다의 역동성과 스포츠의 박진감을 동시에 전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홀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나흘간 보령 앞바다를 무대로 펼쳐진다. 이날 개회식에는 전형식 충남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김동일 보령시장, 채희상 대한요트협회장, 정해천 충남요트협회장 등 주요 인사와 국내외 선수단 500여 명이 자리해 국제 해양 스포츠 축제의 시작을 함께 알렸다.

     

    ▲ '보령컵 국제요트대회 개막식'에서 참가국 선수들이 입장하고 있는 모습   © 충청남도 제공

     

    대회는 충남요트협회가 주최하고 보령컵 국제요트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충청남도와 해양수산부, 보령시, 대한요트협회, 서대종합건설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해 대회의 위상을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올해는 ‘제37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대항 요트대회’와 병행 개최되며, 대회의 깊이와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한국을 포함해 일본, 중국,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9개국에서 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실력을 겨루며, 서해 바다 위에서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전형식 정무부지사는 환영사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며 “단 1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 운영에 각별히 신경을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요트 스포츠를 중심으로 한 해양레저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보령머드축제, 해양레저관광 거점도시 육성사업 등과 연계해 중장기적으로 해양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는 구상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